자리의 변화

코딩은 항상 노트북에서만 했기 때문에, 굳이 자리가 필요가 없었다. 대부분의 코딩은 카페, 버스, 지하철, 학교 컴퓨터실과 같은 곳에서 노트북으로 거의 다 했었다.

회사에 처음 자리가 생겼을 때의 자리는 책상 위에 노트북 하나만 있었다. 이후 모든 사진은 사진을 찍기 위해 사용하지 않던 기계도 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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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만 사용하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서피스 프로 3을 집에서 들고 왔던 것 같다. 오른쪽에 있는 아이패드 미니는 아마 TV를 틀어놓거나, 게임을 틀어놓는 용도였다.

이 당시에는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 2개를 사용했었다. 이유는 게임 계정 두 개를 동시에 돌려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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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를 이용해서 무엇인가를 봤기 때문에, 서피스의 뒤에 USB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하나 있다.

큰 화면에서 뭔가를 보면서 컴퓨터를 하기 위해 첫 모니터를 구매하게 되었다. 컴퓨터를 연결할 목적으로 산 모니터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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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이폰을 모니터에 연결해 길건너 친구들을 하던 친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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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책상 2개가 내 자리였다. 흰색 책상은 다른 친구의 자리이다. 사진 처럼 모니터에 아이패드 미니를 HDMI로 연결해 시청했다.

사무실을 이사하게 되었고, 이렇게 생긴 새로운 자리를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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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위에서 길건너 친구들을 하던 친구는 21:9 비율의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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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맥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렇다보니 큰 화면으로 티비를 볼 수가 없었다. 근처 하이마트에서 삼성에서 만든 일체형 피씨 전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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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피씨의 성능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속도가 너무 느렸었다.

새로운 사무실로 또 이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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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 새로 들어온 친구가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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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을 구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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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책상에 아이맥, 일체형 PC, 맥북을 모두 놓고 쓰는 것은 너무나도 불편했다. 따라서, 맥북을 오른쪽으로 옮기고, 주로 아이맥만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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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새로 나온 터치바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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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에 찍힌 사진은 없지만, 일체형 피씨를 집에 가져다 놓았다.

게임을 하기 위해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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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팬 소리는 정말 너무나도 컸다. 컴퓨터를 켜기만 해도 팬 소리가 너무 컸었다.

싼 가격에 FHD 티비를 팔길래 티비를 하나 구매했고, 애플 티비와 연결했다. 집에 있던 PS4도 가져와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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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One S도 가져와서 연결했다.

어느새 나는 자리를 티비 앞으로 옮겼고, 노트북을 하나 두고 아이패드 미니와 티비를 연결해 티비를 보면서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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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게 되었고, 이렇게 콘솔 게임 3종 세트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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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는 덱스를 이용해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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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이사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사무실은 친구가 어학 연수 가느라 비어있던 집, 공유 오피스 였었다. 이제 오피스텔로 이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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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조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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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넓은 책상을 구매했다. 책상 위에 아이맥, 맥북 프로, 노트북을 올려 놓아도 자리가 부족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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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전등을 두 개 놓았다. 이후 이 스탠드는 용도와 다른 케이블 걸이로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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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래전에 아이패드와 기타를 연결하는 것을 구매하면서 아이패드를 어딘가에 걸 수 있는 것을 구매한 적이 있었다. 드디어 이걸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패드 미니를 연결하게 되었다.

이 당시에는 사무실에 시계가 없었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에 시계를 켜놓고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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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테이블 위에 아이패드 프로 12.9와 9.7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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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는 이제 티비 테이블 위에 올라가게 되었다. 티비 테이블은 그냥 일반 책상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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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무실에서 티비 옆에 있던 게임기를 모두 티비 옆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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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복층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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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의자에 앉아있기 때문에, 좋은 의자를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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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과 같이 일부 한국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가장 가격이 싼 노트북을 하나 구매하게 되었다. OS도 안 깔려있는 그런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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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큰 화면에 적응을 해버려서 LG 5K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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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 블랙 프라이 데이 때, 65인치 UHD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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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뚫을 수 없기 때문에, 벽걸이 스탠드와 티비를 연결했고, 사운드바를 연결하고 티비 앞자리에 무엇인가를 놓을 수 있게 되었다.

밑에 보면 서브 우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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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세워놓고 사용했고, 모니터의 앞에는 스피커를 두 개 놓고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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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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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를 이런식으로 매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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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사용하던 모니터에 게이밍 노트북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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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사용하기 위해 오멘 엑셀러레이터를 구매했고, 맥에서 Geforce를 사용할 수가 없어서 몇 번 사용하다가 중고로 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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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조금 더 큰 것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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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HDMI 2.0을 지원하지 않는 문제가 있어 모니터의 해상도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없었다. 데스크탑으로 바꾸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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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구매는 다른 글에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여기는 맥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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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보이는 해피 해킹과 리얼 포스는 손에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 장식용이 되어버렸다.

여기는 윈도우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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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는 eGPU로 기가바이트 게이밍 박스를 연결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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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자리는 위에서 본 사진과 크게 변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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