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세팅

이번에 새롭게 맥북 프로 15인치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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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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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영어로 사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어쩔 수 없이 한국어로 구매하게 되었다. 저번 맥북 프로도 사양을 업그레이드 해서 구매했는데, 그 당시에는 예상 4주가 떴었고, 배송은 2주만에 받았었다.

그 사이에 애플 가로수길이 생겨서인지 이번에 고른 사양은 놀랍게도 익일 배송이었다. 아마 일부 사양은 미리 구비해놓는 것 같다. 온라인 기업 구매는 배송밖에 안되기 때문에, 당일 픽업도 가능했지만 이용할 수 없었다.

첫 15인치 맥북 프로, 첫 스페이스 그레이 맥북이다.

새로 맥북 프로를 세팅하면서 설치한 것과 기타 등등을 정리해보았다.

  • Dock을 Auto Hide로 만든다.
  • 오른쪽 상단 Hot Corner를 화면보호기 시작으로 만든다.
  • Spotlight를 보여주는 단축키를 ⌃+Space로 바꾼다.
  • 한/영 변환키를 ⌘+Space로 바꾼다.

이러한 것들을 설치했다.

  • Google Chrome: 항상 크롬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처음으로 설치한다.
  • 1Password: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 iTerm2: 터미널로 사용한다.
  • Coda: BOJ 개발할 때 사용한다.
  • Transmit: SFTP, S3에 업로드할 때 사용한다.
  • Fantastical 2: 캘린더로 사용한다.
  • Airmail 3: 이메일은 이걸로 받고/보내고 한다.
  • Slack: 슬랙이다.
  • KakaoTalk: 카카오톡이다.
  • GoodNotes: 강의할 때 iPad로 사용하는 앱이다. 가끔 강의자료를 볼 일이 있어서 필요하다.
  • Microsoft Office: 오피스에서 파워포인트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데 최신 버전은 사용하는 템플릿과 PDF 변환이 뭔가 잘 되질 않아 15.xx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 WiFi Signal: 연결된 WiFi SSID을 확인해야 한다. 회사에 신호가 많아서 가끔 다른 것과 연결될 수도 있다.
  • iStat Menus: 메뉴바는 이걸로 이것저것 추가한다.
  • Affinity Designer: 가끔 쓸 일이 있다.
  • Affinity Photo: 이것도 가끔 쓸 일이 있다.
  • Vimeo: 언제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설치했다.
  • Copied: 복/붙을 많이 해서 필요하다.
  • Network Kit X: 예전에 구매한 것 같은데, 네트워크 정보를 이용할 때 필요하다. 그런데, 정작 필요할 땐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 같다.
  • Fliqlo: 화면보호기로 사용한다.
  • Telegram: 텔레그램은 사용하지 않는데, 실수로 설치했다.
  • Wunderlist: 예전에 To-Do 리스트로 사용했다. 가끔 예전 기록을 볼 일이 있어서 설치했다.
  • Channel Desk: 채널을 사용한다.
  • Final Cut Pro X: 동영상을 편집해야 한다.
  • Compressor: 강의 동영상을 무편집으로 바로 업로드할 때 사용한다.
  • Pixelmator: 이미지를 편집할 때 사용한다.
  • Evernote: 에버노트에 예전 자료와 BOJ와 관련된 문서가 많이 있다.
  • The Unarchiver: RAR을 풀 때 사용한다.
  • Characters: 특수 문자를 입력할 때 사용한다.
  • Navicat for MySQL: MySQL 관리할 때 사용한다.
  • Markdown Pro: 마크다운 편집할 때 사용한다.
  • Jayson: JSON 보거나 편집할 때 사용한다.
  • Xcode: 항상 설치를 하기는 하는데, 2015년 이후론 켜본 적이 없다. 물론 확장자 연결이 잘못되어 실수로 켠 적은 있다.
  • Dropbox: Dropbox
  • BBEdit: 텍스트 편집기로 사용한다.
  • Sublime Text: 텍스트 편집기로 가끔 사용한다.
  • Visual Studio Code: 설치는 했지만 써본 적이 없다.
  • Visual Studio: 설치는 했지만 써본 적이 없다.
  • OneDrive: OneDrive도 사용한다.
  • Parallels Desktop: 가끔 윈도우를 사용할 때 필요하다. 아마 이제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하다.
  • Python: Python으로 코딩을 한다.
  • MacVim: vim을 사용한다.
  • Firefox: 개발하다보면 세션이 부족한 경우도 있어서 가끔 사용한다.
  • xScope: 앱 개발할 때는 많이 사용했는데…
  • Battle.net: 설치는 항상 하는데 정작 게임은 데탑에서 한다.
  • Charles: 예전에는 자주 사용했는데, 요즘은 잘 안 사용하는듯
  • Brackets: 스태틱 호스팅과 관련된 사이트를 개발할 때 사용한다.
  • NTFS for Mac: NTFS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 Medis: 레디스 볼 때 사용한다.
  • Stream Deck: 가끔 필요하다.
  • Bartender: 모니터를 연결하지 않으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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