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방콕 여행기 1

2014년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태국 방콕에 ACM-ICPC Bangkok Regional을 구경하기 위해 갔었다.

방콕에 도착하니 통신사가 바뀌었다. 이 여행이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후 최초로 간 외국이어서 신기했었다.

공항에 도착했다.

대학교에서 마중을 나왔고, 차를 타고 호텔로 향했다.

아래 사진은 호텔 입구의 바로 왼쪽인데, 태국 마사지 샵이 있다.

호텔 정문에서 바깥쪽을 향해 바라보니 이렇게 생겼다.

정문도 찍었다.

호텔 이름은 Bangkok Centre Hotel 이다.

역세권이라 지하철을 타고 어디를 가기 편했다.

호텔 방은 이렇게 생겼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

저녁을 먹으러 잠시 나가기로 했다.

나가면서 호텔의 전체적인 모습도 담았다.

대로변에 나가니 뚝뚝을 운전하는 아저씨가 일행에게 말을 걸었고, 결국 일행은 이렇게 생긴 뚝뚝을 타고 음식점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타고 가면서 동영상도 찍었다.

길이 엄청 막힌다.

계속 달렸다.

30분 정도 만에 음식점에 도착했다.

음식점에는 현지인은 없고, 관광객만 있었다. 아마 관광객만 가는 음식점인 것 같다.

메뉴를 살펴보자.

뭘 시켰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밖은 벌써 어두워졌다. 전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갔다.

이쪽으로 올라가서 탔고

위에서 바라본 방콕 풍경

토큰을 사서

들어갔다.

역은 이렇게 생겼고

토큰은 이렇게 생겼다.

기다리는 동안 근처 풍경 사진도 더 찍었다.

반대쪽 열차가 먼저 들어왔다.

길은 항상 막히는 것 같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중간에 지하철로 갈아타야 했던 것 같다.

지하철을 탈 때 검색대를 통과해야 한다.

아이폰 6 광고, 모두의 마블 광고를 보았다.

지하철을 타고 역에 도착했다.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