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방콕 여행기 4

매일 매일 라이브 공연을 한다고 적혀있는 이 곳에 도착했다.

여기는 The Rock Pub – Bangkok’s House of Rock 이라고 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안에 들어가니 너무 일찍 왔던 것 같다. 리허설 중이다.

다음 날 ICPC를 구경해야 하기 때문에, 오래 있지 못하고 돌아왔다.

열차를 타고

환승도 하고

호텔에 도착했다.

다음 날이 되었다. 일행은 ICPC 참가를 위해 대학교로 갔고, 나는 호텔 근처를 둘러보았다. 여기가 호텔 근처의 대로변

편의점도 갔다.

편의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찾았다. 한국에는 2011년에 처음 출시되었지만, 저 당시에는, 그리고 현재에도 팔지 않는 미닛메이드 펄피이다.

자전거도 빌려서 탈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갔다. 소매치기를 조심하라고 한다.

밥은 돈가스를 먹었다.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맛과 같은 맛이다.

대학교에 도착하니 짐 보관소가 눈에 보였고

나는 코치 대기실로 안내 받았다.

문제의 세터와 시간 제한은 이렇고, 문제지는 흑백이다.

문제는 BOJ에서 풀 수 있다.

대회장 구경을 갔다.

1층으로 내려가서 구경도 했다.

대회는 5시간이라 할게 없어서 주변 구경을 더 하기로 했다.

대형 키보드

밖에선 뭔가를 설치하고 있고

코치 대기실로 가니 도시락이 있다.

기나긴 대회가 모두 끝났고, 이제 시상식 전까지 다음 일정은 Excursion.

이층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약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방콕 왕궁에 도착했다.

길이 정말 많이 막혔다. 구글 지도로 보니 6.5km 정도 거리이다.

이 곳에는 반바지를 입고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한다. 대학 관계자가 주는 헐렁한 긴 바지를 반바지 위에 입고 들어갔다.

1시간 가량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다.

다시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5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