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자카르타 여행기 1

2014년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ACM-ICPC Jakarta Regional을 구경하기 위해 갔었다.

역시 여행의 시작은 인천국제공항이다.

타고 갈 비행기이다.

땅콩과 함께 짧지만 긴 여행을 시작했다.

자카르타의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나갈 때도 짐 검사를 해야하는 것 같다.

바깥 풍경

바깥에는 호객 행위를 하는 택시 기사가 있었고, 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공식 택시는 아닌 것으로 100% 확신하고 있고, 일행 중 리더가 이 택시를 타기로 했으니 믿고 따랐다.

지도를 보고 있었는데, 중간에 기사가 길을 잘못 들어서 기사에게 길을 안내해 준 기억이 있다.

도착했다.

ACM-ICPC Jakarta Regional은 Binus University에서 열리는데, 이 곳은 학생 기숙사이다.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가기로 했다.

당연히 걸어서 갔다.

저 멀리 보이는 세븐 일레븐. 횡단 보도는 없다. 알아서 건너야 한다.

어렵게 길을 건너 횡단보도에 도착했다.

편의점에는 익숙한 음식이 많았다.

새우깡, 꽃게랑

빵또아, 붕어싸만코, 뽕따

빼빼로, 초코파이, 오레오

엄마손파이, 제크, 리츠, 칸초

당시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 품귀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니 허니버터칩은 없냐는 댓글이 달렸었다.

편의점 음식을 먹기로 했다.

이걸 샀고, 옆의 허브티는 내 취향이 아니다.

맛이 어땠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맛있게 잘 먹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는 이렇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학교 버스를 타고 대학교로 이동했다.

학교와 숙소의 거리는 약 1km정도,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이다.

건물이 매우 크다. 엘리베이터도 있다.

대회 접수를 하는 중이다.

방콕 리저널과 마찬가지로 개회식이 있었고

오프닝 전통 공연?

아마도 후원사 세션?

이제 팀 소개 시간이다. 방콕 리저널과 마찬가지로 자리에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

모든 ICPC 대회는 DO NOT이 많다.

문제 출제자

오늘의 일정

나는 참석자이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중에 발견한 교내 애플 매장

점심은 학교 급식을 먹었다.

나는 이렇게 먹은듯 하다.

이제 연습 세션이다.

이 대회는 독특하게 4장소에서 진행된다.

오늘과 내일의 일정표

여기서 무슨 설문조사 같은 것을 작성하고

다시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는 수영장도 있다.

방콕에 이어서 자카르타에서도 맛보는 맛있는 미닛메이드 펄피

일행 중 2명은 수영장에도 들어갔었다. 18시 정도에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고

도착한 곳은 이곳

2편에서 계속